반응형
맥팀장은 A 직원때문에 골치가 아픈 상황입니다.
A직원을 처음 봤을때 간단한 업무를 곧잘해내서 올해 처음으로 하나의 업무 맡아 하도록 하였다. 근데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가 생각 보다 늦었지만, 꼼꼼하게 해서 그런가 싶어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는데, 점차 어려운 업무를 수행시키고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다른 직원들과의 소통 트러블, 업무 미숙등이 겹쳐 현재는 맥팀장이 뒤처리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1. 책임 회피
금년에 A직원에게 프로젝트 사업 관리를 맡기게 되었는데, 주어진 업무들을 제시간에 완료하지 못하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려는 노력보다는 하나하나 가르쳐 달라는 식의 의존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입사 3년차의 모습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상황임
2. 대인 관계 트러블 빈번
2년동안 다른 직원과의 다툼이 2번이 있었고 다툼이 있었던 직원 1명은 퇴사를 했고, 다른 한명은 분리 조치를 해야 했다. 그리고 타부서의 업무 협조에 비협조적으로 응대를 하고, 타 부서 과장급 직원에게 업무 메일의 CC를 하지 않았다고 항의 하였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데 사회적 눈치나 예의에 대한 감각이 부족한것 같다.
3. 업무 효율과 팀원 부담
A직원의 업무 수행과 관련하여 맥팀장의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데 이는 10명의 팀을 메니징해야하는 맥팀장에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팀원들이 능동적으로 성장하고 팀에 기여하기를 바라고고 있지만 A는 오히려 팀장에게 과도한 도움을 요구하는 상황이다.
맥팀장은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
반응형
'맥꾼의 직장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화의 맥락을 못 잡는 팀원 : (1) | 2024.11.28 |
|---|---|
| 팀원의 퇴사_일머리 부족한 팀원 (3) | 2024.11.13 |
| 맥팀장 패딩 조끼 두 개가 된 사연 (2) | 2024.10.24 |
| 조퇴 (3) | 2024.10.23 |
| 갑질의 주인공이 된 2N년차 직장인 맥팀장 (4) | 2024.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