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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팀장은 겨울철 사무실에서 일을 할 때 패딩 조끼를 입고 일해요.
열이 많은 체질이라 내복도 안 입고도 살았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젠 하나 둘 껴입고 있어요
젋을때는 셔츠 하나만 입고도 괜찮았는데 이젠 서서히 냉기가 파고드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활동이 많은 업무라 갑갑한 것은 싫고 해서 선택한것은 패딩 조끼였어요. 
 
몸통은 따뜻하고 팔은 자유롭고 갑갑하지 않으니 딱 좋았어요 하지만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식사를 할 때 땀을 흘리는 체질인데 아주 흘러내립니다. 그래서 조끼에 얼룩이 많이 생겨 세탁을 자주 해야 합니다.
셔츠야 매일 갈아입는 것이라 문제는 없었는데, 조끼는 매일 세탁을 하면 세탁하는 동안은 가디건 같은 것을 입어야 했는데 팔이 갑갑해져 못 입겠더라고요.
 
결국 해결책은 똑같은 패딩 조끼를 한 벌 더 사서 입자 였습니다.
그래서 두 개를 사서 번갈아 가면서 입고 있습니다. 
 
내돈 내산 패딩조끼! 맥팀장은 칸O칸에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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