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팀장은 2004년부터 과제 기획, 수주, 협약, 수행, 결과보고, 정산을 해왔습니다. 벌서 20년이 넘는 시간을 해왔네요.
올해도 2개 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중 입니다.
12월은 대다수의 과제 결과보고 후 현장실태 조사가 진행되는 시기입니다.
11월 말에 결과보고서와 차년도 계획서를 제출하고 현장실태조사를 준비하죠.

조퇴내고 퇴근한 팀원
현장실태 조사서 작성 및 서류 준비를 실무자에게 현장실태조사 10일 전부터 준비하라고 하고, 현장실태 조사 2일전에 준비사항 점검 한다고 하였는데, 실무자가 조퇴 내고 퇴근했습니다.
준비하던 중 도와줄것 없는지 물어봤는데 자신이 할 수 있다고 하여 준비 잘 하고 있겠지 했는데 에휴
1주일 넘는 시간 그냥 어영 부영 보낸것입니다.
자신의 실수 확인으로 맨탈이 나간 것 같은데 그래도 다른사람에게 부탁도 하지 않고 집으로 간것은 책임감이 없는 행동이지요. 20년이 넘는 직장생활을 했는데 이런 직원은 처음 보았습니다.
팀원 대신 현장실태조사 준비하는 맥팀장
에고 에고 덕분에 맥팀장은 3년만에 현장실태 조사를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이 현장실태조사인데 발표자료 수정하고, 실적 증빙 자료 확인하고, 협약 변경 공문 등 확인하고 있는 데 팀원 10명이나 있는데, 일 시킬 사람이 없는 현실이 슬픕니다.
10명이 었는데 2년 미만의 직원이 8할이라 ㅠ.ㅠ, 밑고 맡길수 있는 인원은 1명 밖에없네요.
그래서 혼자서 동분 서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덕이면서 일을 처내는 맥팀장
발표자료 수정하고, 실태조사서 작성하고, 규정들 인쇄하고, K-PASS상신한것 확인하고, 어찌어찌하여 현장실태 준비를 한 맥팀장 . 내일 현장실태조사를 무사히 마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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