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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팀장은 일을 할때 가장 먼저 목표는 어떠한것이고, 목표 달성 가능한지 그리고 목표달성을  위해서 뭘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확인하는것을 먼저 해요. 그리고 완료 일을 확인합니다. 

왜냐하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과 예산, 인력이 어느정도 필요한지 산출할수 있으니까요.

방법은 예산과 인력, 시간을 조정해서 하면 되고, 예산도 방법과 시간에 따라, 인력도 예산과 방법에 따라 변경 가능하지만, 목표와 완료일은 변경 하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부 과제 사업계획서를 준비하는것을 예로 들어볼께요

과제 공고문 및 가이드라인 확인

과제의 목적, 지원 요건, 신청 절차, 평가기준 등을 명확하게 파악합니다.

가장 우선적으로하는것은 과제에서 요구하는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지 파악하는것입니다. 

내가 가진 역량 또는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과제공고에서 요구하는 목표또는 성과를 달성할수 있는지 검토를 우선적으로 합니다.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공고문을 뜯어봅니다.

사실 이것들은 시험이라고 생각해서

과제의 목적은 시험 문제, 평가기준은  체점기준, 지원 요건은 시험응시 자격, 사업계획서는 답안지 라고 생각해서 RFP나 사업 공고문을 잘 확인하고 요구하는 것이 어떤것인지 명확하게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가 기준에서 점수를 확보하는 요소를 잘 분석하고 준비 합니다. 

과제 파악하기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계획서 작성이 중요한데 과제의 성격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단 우리가 제안하려는 것에 대한 또는 공고문에서 요청하는 사항에 대한 필요성의 자료를 잘 확보하고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력양성사업으로 예를 들 경우 특정산업의 인력수요가 어느정도 인데 현재 양성되는 인력은 부족하다는식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다만 부족한 근거는 자료를 제시해야합니다.(수요조사도 하기도 하고 통계청 자료도 검색하고 각종 기관의 보고서도 검색하여 필요한 자료로 근거로 제시합니다.) 

과제의 필요성을 작성하고 그에 따른 성과 목표를 제시,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 일정, 예산등 구체적으로 작양식에 맞춰 작성을 합니다. 

최근 국비와 지방비 매칭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과제들이 많은데 이는 과제 관리에 어려움을 주고 있어요. 연구개발혁신법의 예산과목이랑, 지자체 예산과목이랑 달라  예산 사용 및 정산시 예산과목 정리하는데 애를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컨소시엄 구성

사업계획서 작성시 단독으로 작성하기도 하지만 컨소시엄으로 작성하는 경우도 있는데 컨소시엄으로 사업 진행하려고 하는 경우 각자의 사업 및 롤을 명확하게 하고 진행하여야 목표 성과 관리에 어려움이 적어집니다. 

 

예산 수립

과제 수행에 필요한 인건비, 세부 과업 수행 비용을 세부적인 예산 항목에 맞추어 작성합니다.

투입할 인력의 역량 및 수행할 업무 적합도 분석은 우선적으로 해야합니다. 

회계 인력의 인건비 등은 간접비 항목에서 지원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위에서 언급하였지만 사업예산 관리하는데 다른 예산 과목을 적용하여 관리하는 경우가 있어 예산 항목을 잘 적용해야합니다. [참조 :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기준 ]

 

국가연구개발사업연구개발비사용기준

 

www.law.go.kr

과제에 따라 RCMS, e-나라도움 등의 사이트에서 관리를 해야하니 관련 사이트 사용방법도 잘 숙지해야합니다. 

 

신청서류 준비 및 제출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접수 2일 전까지 작성하여 준비하며, 누락이나 오탈자가 없는 지 필히 확인하야여 합니다. 

신청서류 작성시 모르는 부분은 공고 담당자에게 필히 확인을 해야합니다. 

신청서 마감일은 접수 사이트 병목현상이 발생할수 있어 가급적 1일 전에 용량이 큰 파일을 우선적으로 업로드 하는것이 좋습니다. 늦어도 접수일 오전에 가급적 업로드를 마치는것이 좋습니다. 

 

결론

이상으로 간략하게 맥팀장일 일을 잘 해내기 위하여 어떻게 준비를 하고 실행하는지 간략하게 적어 봤습니다. 

앞으로 세세한것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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